
작업 개요
수원시 영통구 기준 축사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상 |
|---|---|
| 직접 가능 | 잔존 자재 정리 |
| 업체 필요 | 분뇨·슬러지 처리·구조물 해체 |
| 소요 시간 | 규모별 2~5일 |
| 주요 폐기물 | 지정폐기물·고철 |
작업 진행 순서
수원시 영통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수원시 영통구는 도시화된 지역이지만, 광교산 자락이나 농촌 지역 일부에 소규모 축사가 남아 있습니다. 인구 36만 명이 넘는 대규모 주거지역 내에서 축사 철거는 주로 도시 확장이나 악취 민원에 따른 이전, 건물 용도 변경 과정에서 발생합니다. 영통구의 평균 연령이 38.2세로 젊은 편이어서 축사보다는 첨단 산단이나 주택 개발 수요가 더 큽니다.
축사는 대부분 외곽의 좁은 농로나 비포장 도로에 위치해 있어, 굴삭기나 덤프트럭 같은 대형 장비 진입이 어렵습니다. 도로 폭이 3m 미만인 곳이 많아 소형 장비나 인력 운반에 의존해야 하는 경우가 잦습니다. 주변에 주택이 있을 경우 소음·분진 발생이 제한됩니다.
축사 철거의 특징은 분뇨나 사료 찌꺼기 등 가축 분비물이 바닥과 벽에 흡수되어 있어 탈취·소독이 필수입니다. 목재나 경량 철골 구조가 많아 해체 후 분리수거가 비교적 간단하지만, 지붕의 슬레이트나 석면 함유 자재는 특별 관리해야 합니다. 콘크리트 바닥은 보통 두께가 얇아 파쇄·운반이 수월합니다.
축사 철거는 생활 소음 규제 지역과 달리 상대적으로 작업 시간 제한이 덜하나, 인근에 주택이 있으면 민원이 빈번합니다. 특히 분진과 악취 확산을 막기 위해 살수 작업이나 차음막 설치가 요구됩니다. 폐기물 처리 시 가축분뇨는 별도 처리장 반출 의무가 있습니다.
견적 시 면적과 구조, 잔존 오염도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큽니다. 바닥 깊이, 지붕 재질, 축사 내부 청소 정도를 반드시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영통구 내 축사 철거 경험이 있는 업체를 선정하고, 폐기물 처리 비용을 별도 명시한 견적을 요청하세요.
어디까지 직접 할 수 있나
직접 해볼 만한 작업
- 잔존 자재 정리
업체에 맡겨야 하는 것
- 분뇨
- 슬러지 처리
- 구조물 해체
필요한 공구
폐기물 처리와 배출
주요 폐기물 — 지정폐기물·고철
대형폐기물로 분류되면 지자체 신고 후 배출해야 하며, 처리업체 위탁도 가능합니다.
5톤 이상의 건설폐기물은 신고 없이 처리할 수 없습니다.
수원시 영통구 관련 신고·조회는 환경부 · 정부24 · 환경부 올바로 폐기물시스템 를 이용하면 됩니다.
작업 전 확인할 것
- 소음과 분진이 발생하므로 인접 세대와 상가에 일정을 미리 알립니다.
- 철거 후 재시공이 이어진다면 두 공정의 일정을 붙여 잡아야 공실 기간이 줄어듭니다.
- 오래된 건물의 마감재는 석면이 들어 있을 수 있어, 의심되면 임의로 뜯지 말고 조사부터 받습니다.
- 구조와 관련된 부분은 임의로 손대지 말고 확인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지정폐기물·고철로 분류됩니다. 대형폐기물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배출하며, 양이 많으면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작업 범위, 층수와 반출 동선, 폐기물 양이 주된 변수입니다. 난이도가 높을수록 인건비 비중이 커집니다.
상가나 사무실은 영업시간을 피해 야간·주말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동주택은 소음 때문에 시간대 제한이 있습니다.
수원시 영통구 동별
법정동 7곳




